회화

Painting

내면의 상처, 아픔, 희망 등의 감정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모두가 내 안에 있는 '나' 이다.
야광 효과를 이용하여 어둠 속에서 사뭇 다른 느낌을 내도록 그려냈다.
감상자는 그림에서 두 가지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작품을 감상하는 감상자는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하고 내 마음과 같다면 

같은 감정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