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나.


 사람의 내면에는 여러 모습이 존재한다. 
'바다'는 내가 바라는 이상과 희망이며, '선인장'은 나의 또다른 모습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내면이 많이 다르듯 양면적인 모습을 캔버스에 담고자 야광 효과를 이용했고, 

어둠 속에서 사뭇 다른 느낌을 내도록 그려냈다. 
감상자는 그림에서 두 가지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